경주 돌아보기
벤투스가 머치모어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4-5 · 최근이 앞).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머치모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7.0배가 쌍승 1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송암장수까지 더하면 삼복승 1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