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문여장군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곰염섬을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골든래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곰염섬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동남천하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