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예당이 새명장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6 · 최근이 앞). 단승 11.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예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연승사랑은 1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명장이 들어오면서 복승 33.3배가 쌍승 7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성가도까지 더하면 삼복승 29.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