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년유산이 빅컬린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파워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빅컬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빅컬린이 들어오면서 복승 11.7배가 쌍승 2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빅파워까지 더하면 삼복승 4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