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광의태풍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스페셜라인을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스페셜라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