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해가 라온모리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시타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온모리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라온모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7배가 쌍승 2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시타델까지 더하면 삼복승 1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