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으뜸누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강자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으뜸누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알라딘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4.3배가 쌍승 13.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이징패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