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루사가 대한봉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직라이더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대한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170.6배가 쌍승 21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어즈락까지 더하면 삼복승 19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