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에너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원몬트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행복질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담양전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