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클로징이 쫓길 일 없이 켄터키삭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켄터키삭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번개마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켄터키삭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4.0배가 쌍승 6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르고럭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3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