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코스모스킹이 천황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천황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케이웰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천황이 들어오면서 복승 16.8배가 쌍승 27.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질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20.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