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펠리시티가 스피드킬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소통시대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세타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스피드킬러가 들어오면서 복승 28.6배가 쌍승 7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연주대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7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