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춘불패가 깻잎 한 장 차이로 금포스카이를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7.8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라이징조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지호령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