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래번쩍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금천지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3.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천하미인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금천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1.3배가 쌍승 1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문천하까지 더하면 삼복승 7.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