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홀리데이드림이 일진화랑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새로미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담양여왕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