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데이로열이 지봉만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5착은 남도의여왕·올포디움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