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아등선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루비캔터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퓨전코리아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화이트핫디시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루비캔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115.2배가 쌍승 26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피노누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30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