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탠더카메라맨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헤니액티브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11 · 최근이 앞). 단승 25.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싱코블랑코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헤니액티브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배가 쌍승 6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이언갤러퍼까지 더하면 삼복승 2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