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럭키라이트가 인수재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새재사랑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인수재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1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리아고까지 더하면 삼복승 3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