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투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캠프이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헤이주드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퀸즈스텝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캠프이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33.9배가 쌍승 6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퀸즈스텝까지 더하면 삼복승 32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