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키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라온굿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