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케이럭과 머제스틱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케이럭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머제스틱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머제스틱이 들어오면서 복승 2.4배가 쌍승 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과천대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0.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