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래쉬비전이 피코나이스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6 · 최근이 앞). 단승 8.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수성비티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솔오름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구십춘광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피코나이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2.1배가 쌍승 3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솔오름까지 더하면 삼복승 17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