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도의여왕이 행운신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행운신화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