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산호랑이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탱크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14 · 최근이 앞).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탱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탱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73.4배가 쌍승 12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시티레이서까지 더하면 삼복승 3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