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산방트레일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빅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