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리브잇투미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켄터키영웅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최강플러스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리브잇투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이턴즈퍼레이딩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