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비스트타임이 가문여장군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콩코르디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