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치프레드캔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정상누리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6 · 최근이 앞).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치프레드캔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크로스바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상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50.7배가 쌍승 7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티나브라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7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