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이톱퀸이 쫓길 일 없이 빛의정상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페르시아왕자는 11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3kg 늘었던 히어히컴스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젠테너리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빛의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14.8배가 쌍승 2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히어히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4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