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엠제이포스가 천년지기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장산호랑이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오색명장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천년지기가 들어오면서 복승 28.2배가 쌍승 7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색명장까지 더하면 삼복승 13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