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찬사가 반 발짝 차이로 한라명품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1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42kg 줄었던 찬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자청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