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이스트퀸이 퀸즈챔피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빌론왕자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퀸즈챔피언이 들어오면서 복승 18.0배가 쌍승 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몬거스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