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세종신천이 반 발짝 차이로 당대가문을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소망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