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이스임팩트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장산곶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장산곶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보란듯이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장산곶매가 들어오면서 복승 21.0배가 쌍승 3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안양타이거까지 더하면 삼복승 2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