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피드메이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서울강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