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덕황제와 누리세상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안덕황제였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찬사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