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붉은기상이 공동천하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6-7 · 최근이 앞). 단승 20.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콩코드Ⅱ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황금가속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티레이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공동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100.0배가 쌍승 25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금가속까지 더하면 삼복승 33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