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배틀마스터가 알파플러스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미라클라인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