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르고챔프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여의킹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여의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15.8배가 쌍승 21.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포에버리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4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