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트스덕션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강남굴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강남굴이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1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수성리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1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