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체로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불굴의신화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켄터키삭스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완승불패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불굴의신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23.7배가 쌍승 5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세기까지 더하면 삼복승 14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