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피더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라온아우라를 앞섰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쾌속지왕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아우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1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년만년까지 더하면 삼복승 35.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