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엄지강호가 보라존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세명라이트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라우프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보라존이 들어오면서 복승 11.2배가 쌍승 2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우프까지 더하면 삼복승 4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