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리아고가 쫓길 일 없이 팍스라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팍스라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팍스라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47.6배가 쌍승 19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에코블루까지 더하면 삼복승 15.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