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워시티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리틀시스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침이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리틀시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7배가 쌍승 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마볼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23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