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진명신화가 아르고임팩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히든인디언은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5kg 늘었던 아르고임팩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아르고임팩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104.4배가 쌍승 23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와인메이커까지 더하면 삼복승 14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