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세계강자가 쫓길 일 없이 금포엔젤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8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금포엔젤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신세계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