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롱스트라이드가 메다글로리아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줄었던 그린미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이킨헤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