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빈체로케이가 깻잎 한 장 차이로 헤이퀸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1.5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대한강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헤이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26.2배가 쌍승 11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한강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523.9배입니다.